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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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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추이 (최근 3일)

관련 뉴스

10 items
#184·06. 19. 17:35·mentioned
중요도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 SG17 국제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국제표준 7건 사전채택, 국제표준 6건 및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되는 등 총 29건의 성과를 거뒀다.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 KT, 라온시큐어 등 10여 개 기업이 국가대표단에 포함돼 한국의 정보보호 기술 64건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156·06. 19. 17:23·mentioned
중요도2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회 문제해결 실증 확산 지원사업' 신규 과제 4개를 확정하고 공모를 추진한다. 단일형 2개(연 8억 원, 2년)와 통합형 2개(연 14억 원, 3년)로 구성되며, AI·지능형 방역공조·생체 인터페이스·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활용해 보호시설 안전관리, 감염병 대응, 복합 건강위험 예측, 무인 모빌리티 안전성 강화 등 4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다. 과제 접수는 7월 8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진행된다.

#127·06. 19. 17:08·mentioned
중요도2

교육부가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지역 거점국립대학 3곳을 선정해 학교당 1000억 원 안팎의 예산을 추가 지원한다. 교육부·과기부·산업부 등 8개 부처가 참여하며 5극3특 전략산업과 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지원한다. 3분기 내 지원대학 확정 예정이다.

#98·06. 12. 17:21·mentioned
중요도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LG전자를 주관기관으로 마음AI, 로보티즈, 크라우드웍스, 알체라, KT 등 10개 산학연이 참여하며 올해부터 2년간 340억 원을 투입한다. 목표는 독자적 월드모델 원천기술 확보 및 실제 로봇 동작 성공률 20%p 이상 향상이다.

#86·06. 12. 17:13·mentioned
중요도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방청, 이동통신 3사(SKT·KT·LGU+)가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소방대원과 일반 이용자 간 통화를 우선 전송하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전송 서비스'를 1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통신 3사는 소방대원 단말기에 전용 유심을 적용해 통신망 트래픽 폭주 시에도 소방대원 신호가 우선 전송되도록 했다. 이번 사례는 2011년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 제정 이후 특수서비스 요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인정된 첫 사례다.

#76·05. 22. 15:38·mentioned
중요도4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2030년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회의를 KIST에서 열고, 총 504억 원을 투입해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플랫폼 개발을 본격화한다. KIST 주관으로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산업계와 서울대·KAIST 등 학계, 한림대 성심병원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K-문샷 국가프로젝트의 핵심사업으로, HW·SW·AI를 패키지형으로 통합 개발해 2030년 글로벌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

#74·05. 22. 15:37·mentioned
중요도3

정부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I 악용 허위정보 차단을 위한 범정부 공조체계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 주재 '범정부 허위·가짜뉴스 대응 협의체'를 매주 운영하고, 경찰청은 AI 조작 콘텐츠 분석 대응체제와 92% 정확도의 딥페이크 탐지 모델을 도입했다. 성평등가족부는 디지털성범죄 피해 영상물 삭제 자동화 등 3대 핵심기술 시스템과 '디지털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을 출범시켰다.

#70·05. 22. 15:36·mentioned
중요도3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7차 원자력진흥 종합계획(2027~2031년)' 수립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유관부처·산학연 전문가 90여 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SMR 혁신기술 확보·민간 사업화, 원전 안전기술, 방사선 융합기술, 기반 강화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 등 의견 수렴 후 원자력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종합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27·05. 22. 15:15·mentioned
중요도2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944명이 참여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모집 결과를 발표하고, 6월 중순 5000명 선발 후 멘토링·창업활동자금(200만 원)·AI 솔루션·사업화 자금(최대 2000만 원) 등 단계별 지원 프로세스를 본격 가동한다. 5대 은행 출연 15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 신설, 500억 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 조성 등 범부처 지원이 연계된다. 7월에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는 2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2·05. 22. 15:13·mentioned
중요도2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신규과제에 총 512억 원을 투입해 대덕·광주·대구·부산·전북 5개 광역특구 174개 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공지능(32%), 첨단바이오(16%), 반도체·디스플레이(8%), 첨단로봇(8%), 이차전지(7%) 등 딥테크·국가전략기술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략기술 사업화, 지역혁신실증 스케일업, 창업지원, 이노폴리스캠퍼스, 연구소기업 전략육성 등 5개 세부사업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