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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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tems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최종 선발자 5000명(일반·기술 트랙 4000명, 로컬 트랙 1000명)을 발표했으며, 6만 3000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 비중은 68.4%, 비수도권 창업자 비율은 74%였으며, 일반·기술 트랙 선정 아이템 중 AI 관련 비중은 29.3%였다. 선발자 전원에게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멘토링, AI 솔루션이 지원되며 7월 초 2기 선정평가가 예정되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 2944명이 신청해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신청자 중 39세 이하 청년이 68%, 비수도권 신청자가 53.4%를 차지했으며, AI 키워드가 포함된 아이디어는 전체의 29.6%였다. 중기부는 6월 중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선발해 AI 솔루션, GPU, 규제 스크리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2944명이 참여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모집 결과를 발표하고, 6월 중순 5000명 선발 후 멘토링·창업활동자금(200만 원)·AI 솔루션·사업화 자금(최대 2000만 원) 등 단계별 지원 프로세스를 본격 가동한다. 5대 은행 출연 15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 신설, 500억 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 조성 등 범부처 지원이 연계된다. 7월에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는 2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정부는 2026년 1분기 청년 고용률이 43.5%로 코로나19 이후 최저를 기록하자 8000억 원 규모의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발표해 최대 10만 명에게 도약·경험·회복 세 가지 트랙으로 직업훈련·일경험·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K-뉴딜 아카데미를 신설해 AI·반도체·로봇·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1만 명을 양성하고, 청년정책 전반에 30조 원 예산을 투입하는 2026년 시행계획도 공개됐다. 추경 2000억 원을 투입해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를 6월부터 추진하며 창업도시 10곳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