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운항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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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tems산업통상부는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5년간 최대 5250억 원을 투자해 LNG운반선·암모니아선 등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하는 '7 스타십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 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 24시간 자율운영 AI 조선소를 구축하고, 7년간 최대 6300억 원을 투입해 IMO 레벨4 완전자율운항 기술을 개발한다. 본진 강화·시장 확대·상생 생태계의 3대 추진전략과 함께 한-미 조선협력(MASGA) 및 조선 동맹국 구축 계획도 포함됐다.
산업통상부는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5년간 최대 5250억 원을 투자해 LNG운반선·암모니아선 등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하는 '7 스타십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 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 24시간 자율운영 AI 조선소를 구축하고, 7년간 최대 6300억 원을 투입해 IMO 레벨4 완전자율운항 기술을 개발한다. 본진 강화·시장 확대·상생 생태계의 3대 추진전략과 함께 한-미 조선협력(MASGA) 및 조선 동맹국 구축 계획도 포함됐다.
해양수산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부산 이전, HMM 본사 부산 이전 합의, 수산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치(33억 3000만 달러) 달성 등 해양수산 분야 1년 성과를 국무회의에서 발표했다.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제정안 및 해사국제상사법원 설립을 위한 법원조직법 등 9개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2028년 제4차 UN 해양총회를 한국·칠레 공동 개최하기로 확정됐다. HMM은 5월 8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정관 변경 안건을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