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K로 가득한 지역'을 12월까지 개최한다. 전시는 지역 문화콘텐츠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K-컬처의 역사적 기원을 소개하며, 매주 수요일 문화 행사도 병행 운영된다. 사랑채 2층에서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기념 특별전 '빛의 궤적'도 동시 개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