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2026년 민간 플랫폼 개방 대상 디지털서비스 신규 21종을 선정했다. 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국가유공자 자격 조회, 산재보험 치료비 청구 등 건강·의료·고용·자격 확인 분야 서비스가 API 형태로 민간 앱에 연계된다. 행안부는 2023년부터 총 46개 디지털서비스를 개방해왔으며, 올해 3월부터 AI 국민비서를 시범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