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06. 12. 17:20·mentioned
중요도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북 군산시, 충북 제천시, 충북 증평군, 충남 천안시 4곳을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처음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3년 10월 24일 제정된 물순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첫 지정으로, 13개 지방정부 공모 중 유역물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기후부는 지정 이후 침수 예방·용수 이용 기반 확충·수질 개선 등을 담은 물순환촉진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