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 부지)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개최된다. 4년 만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포상'이 재개되어 유공자 28명과 3개 단체가 선정됐다. 국민훈장 7점과 대통령표창 3점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접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