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교도소 장선숙 교도관이 36년간 수용자 교화와 사회 복귀 지원 활동을 해온 사례를 소개하는 인터뷰 기사다. 장 교도관은 2015년 교정대상 수상, 2019년 박사학위 취득 등을 통해 교정 업무 전문성을 쌓았다. 법무부는 교정 패러다임을 수용 관리에서 치료·재활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