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동포 80여 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은 K-팝, K-뷰티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이탈리아인의 관심 증가를 소개했다. 공인가이드 자격증 관련 민원이 멜로니 총리와의 면담 직후 이탈리아 측으로부터 연락이 왔다는 내용도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