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6. 19. 17:06·mentioned
중요도2이재명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바티칸을 공식 방문해 레오 14세 교황 및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했다.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교황의 방한을 초청했으며, 교황은 남북 대화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교황의 첫 회칙에서 AI 관련 내용을 평가하며 한국 정부의 '모두의 AI' 정책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