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6. 19. 17:13·direct_theme
중요도2보건복지부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하여 전국 센터 수가 기존 12곳에서 14곳으로 확대됐다. 정부는 전담 전문의 1인당 1억 원 규모로 연간 최대 10억 원의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소아 응급환자 건강보험 수가 가산도 적용하고 있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016년부터 지원 사업이 추진되어 2020년 5곳에서 이번 지정으로 14곳까지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