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애아동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울산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12일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으며, 기존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통합 설치된다. 복지부는 연내 나머지 16개 시도에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