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분야 재해율을 2030년까지 25% 감축하는 목표로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발표했다. 농기계 사고정보를 119에 자동 연계하는 시스템 운영, 안전구조물 의무설치 대상 농기계 확대(4종→6종), 벌목작업 안전장비 지원 등 5대 전략 18개 과제를 추진한다. 현행 '농어업인안전보험법'을 분리해 가칭 '농작업안전재해예방법' 제정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