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 행사에서 서울시, 종로구,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출근시간대 지하철역·출입구 혼잡 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의료 대응체계를 운영했다. 행안부는 19일, 25일 예정된 거리응원 행사에도 동일하게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