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6. 19. 17:35·mentioned
중요도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 SG17 국제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국제표준 7건 사전채택, 국제표준 6건 및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되는 등 총 29건의 성과를 거뒀다.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 KT, 라온시큐어 등 10여 개 기업이 국가대표단에 포함돼 한국의 정보보호 기술 64건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