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6. 19. 17:43·mentioned
중요도1인천 맞춤정장 전문점 '김주현바이각' 김주현 대표는 2022년 6월부터 국가유공자에게 맞춤정장을 선물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과 MOU를 체결해 매달 보훈대상자 한 명에게 정장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서른 벌의 맞춤정장을 선물했으며, 한 벌당 약 150만 원 상당이다. 한국맞춤양복협회 인천지부장을 맡고 있는 김 대표는 전국 회원사와 함께 후원 활동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