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계기에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방산 분야 공동 연구개발·공동 생산·제3국 공동 진출 등 다양한 협력 모델 모색을 논의했다. 양 정상은 경제·산업·방산·과학기술·국제안보 등 분야의 전략적 협력 확대에 합의했으며, 메르츠 총리는 10월 아태비즈니스회의 계기에 방한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