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는 2020년 교통사고로 휠체어를 타게 된 후 4년간의 공백을 거쳐 무대에 복귀했다. 2025년 제20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우승, 2026년 엘마 올리베이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을 달성했다. 영국 클래식 FM이 선정한 '30세 이하 라이징 스타 30인'에 올해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