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06. 22. 17:00·mentioned
중요도3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광주·전북·전남에서 3~5월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결과, 시범사업 기간 응급실 미수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고 중증환자 일평균 사망자가 8.3명에서 7.1명으로 감소했다. 정부는 9월 전국 확대 시행과 함께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현재 44개소에서 60여 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대상을 신생아·응급 분야까지 확대하고 전문의 1인당 약 175만 원의 보험료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