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주식 결제주기를 T+2에서 T+1으로 단축하는 구체적 로드맵을 오는 10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한국거래소는 9월 14일 애프터마켓을 신설하고 내년 말 프리마켓 도입을 계획하며, 예탁결제원은 연말까지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T+1 결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AI 기반 시장감시 시스템 고도화 및 AI 디지털 대전환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