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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뉴딜 아카데미

정책
언급 5

언급 추이 (최근 2일)

관련 뉴스

5 items
#223·06. 19. 17:52·mentioned
중요도2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K-뉴딜 아카데미 참여기업으로 53개 기업, 72개 아카데미를 최종 선정했다. 해당 아카데미는 AI·반도체·문화콘텐츠·금융·바이오 등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미취업 청년에게 제공하며, 수도권 월 최대 30만 원, 비수도권 월 최대 50만 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107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청년검증단과 직무전문가 사전검토, 심사단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180·06. 19. 17:33·mentioned
중요도2

구윤철 부총리가 12일 한양대학교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현장을 방문해 AI·반도체 교육 시연을 참관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5월 청년 고용률이 전년 동기 대비 43.8%로 하락하고 실업률이 7.2%로 상승한 상황에서, 4월 말 발표된 '청년뉴딜 추진방안' 핵심 과제 집행을 강조했다. 교육부는 비재학생 대상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신설과 K-뉴딜 아카데미 7월 1호 개설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151·06. 19. 17:21·mentioned
중요도2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13일 K-뉴딜 아카데미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하여, 삼성·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이 올해 약 6800명의 청년을 교육훈련하기로 했다. 삼성(청년희망배움터), SK(Skala), 롯데(LIFT), GS(52g ReBoot Camp) 등은 업종별 특화 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며, 삼성과 현대자동차는 프로그램의 90%를 비수도권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모집은 5월 22일까지이며, 선정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청년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117·06. 19. 17:04·mentioned
중요도2

정부는 13일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을 주재해 4월 고용동향과 청년뉴딜 추진방안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70여개 기업이 1만 2000명 규모 교육과정 개설 의향을 표명했으며, 6월 중 1호 아카데미 개설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직접일자리 사업은 4월 말까지 120만 6000명을 채용해 당초 목표 119만 7000명을 초과 달성했다.

#2·05. 15. 11:59·mentioned
중요도3

정부는 2026년 1분기 청년 고용률이 43.5%로 코로나19 이후 최저를 기록하자 8000억 원 규모의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발표해 최대 10만 명에게 도약·경험·회복 세 가지 트랙으로 직업훈련·일경험·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K-뉴딜 아카데미를 신설해 AI·반도체·로봇·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1만 명을 양성하고, 청년정책 전반에 30조 원 예산을 투입하는 2026년 시행계획도 공개됐다. 추경 2000억 원을 투입해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를 6월부터 추진하며 창업도시 10곳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