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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2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13일 K-뉴딜 아카데미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하여, 삼성·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이 올해 약 6800명의 청년을 교육훈련하기로 했다. 삼성(청년희망배움터), SK(Skala), 롯데(LIFT), GS(52g ReBoot Camp) 등은 업종별 특화 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며, 삼성과 현대자동차는 프로그램의 90%를 비수도권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모집은 5월 22일까지이며, 선정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청년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중요도 근거
산업통상부·고용노동부 주관으로 10대 그룹이 연간 6800명 규모의 청년 교육훈련 계획을 발표한 정책 간담회 결과 보도로, 특정 산업의 구조적 변화보다는 기업-정부 간 사회공헌 협력 사업 발표에 해당함.
K-뉴딜 아카데미10대 그룹청년 교육훈련직업능력개발6800명비수도권업종별 특화 교육희망디딤돌간담회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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