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06. 19. 17:16·mentioned
중요도3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국훈 교수가 소아혈액종양 전문의 부족(전국 약 70명 중 3분의 1 이상이 올해 정년 예정)과 지역 완결형 치료 필요성을 밝혔다. 정부는 의료사고처리특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공공정책 수가(최대 200%) 도입 등 필수의료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소아 의료 취약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14개 기관을 선정하고 연간 1억 2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