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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3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국훈 교수가 소아혈액종양 전문의 부족(전국 약 70명 중 3분의 1 이상이 올해 정년 예정)과 지역 완결형 치료 필요성을 밝혔다. 정부는 의료사고처리특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공공정책 수가(최대 200%) 도입 등 필수의료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소아 의료 취약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14개 기관을 선정하고 연간 1억 2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중요도 근거
의료사고처리특례법 개정안 국회 통과, 공공정책 수가(최대 200%) 도입, 보건복지부의 14개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선정 및 운영 개시 등 복수의 정책 시행이 본문에 명시되어 있으나, 주로 인터뷰 형식의 현장 보도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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