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6. 19. 17:21·mentioned
중요도2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13일 K-뉴딜 아카데미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하여, 삼성·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이 올해 약 6800명의 청년을 교육훈련하기로 했다. 삼성(청년희망배움터), SK(Skala), 롯데(LIFT), GS(52g ReBoot Camp) 등은 업종별 특화 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며, 삼성과 현대자동차는 프로그램의 90%를 비수도권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모집은 5월 22일까지이며, 선정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청년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