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06. 19. 17:52·direct_theme
중요도3국방부가 민간인통제선을 군사분계선으로부터 평균 6km로 조정해 여의도 90배 면적의 통제보호구역을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하고, 군사분계선 이남 제한보호구역 여의도 150배 면적을 해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민통선 조정은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경계펜스·CCTV 설치 등 통제수단 보완이 병행된다. 접경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농업용 드론 비행 승인 간소화, 민통선 출입관리 디지털화, 군사장애물 23곳 우선 철거 등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