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도3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6월 19일부터 서울 강남역·신대방역 일원 강남·서초·관악·구로·동작·영등포 6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침수예보'를 첫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3월 시행된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 방지대책법에 따른 첫 구체적 예보 체계로, 기상청·국토교통부·서울시 데이터를 10분 단위로 통합 분석하고 대국민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여름 시범운영 성과 평가 후 연말까지 전국 확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중요도 근거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 방지대책법 시행 이후 첫 구체적 예보 체계 구축·개시 사례이며, 올여름 시범운영 후 연말까지 전국 확대 계획 수립 예정임을 본문에서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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